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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1位> 휴대전화의 새로운 기능 - 오오이시 타쿠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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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휴대폰은 물론 가지고 있지요?
일본에서의 보급율은, 85%로, 보통 한 사람에 한 대 가지고 있답니다.
덧붙이자면, 이탈리아나 미국에서의 보급율은 100% 이상이라고 합니다.
요즘의 휴대폰은 편리한 기능이 많이 있어서, 쓰는 우리를 놀래켜 줍니다.
예를 들면, 친구의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거나,
텔레비전을 볼 수 있거나, 전철을 탈 수도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기능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거기에 새로운 기능을 4개 생각했습니다.
처음은 “곧바로 잘 수 있는 노래가 흐르는 기능”입니다.
여러분, 가끔 잘 수 없는 밤이 없습니까?
여름의 너무 너무 더운 밤이나, 내일의 회의가 신경이 쓰이는 밤이나,
그럴 때는, “곧바로 잘 수 있는 노래가 흐르는 기능”을 사용해 주세요.
우리의 마음이나 몸이나 기분을 순간에 이해하고, 가장 좋은 곡을 선택해 줍니다.
그리고, 이 기능은 즐거울 때나 슬플 때에도 쓸 수 있습니다.
즐거울 때는 더 즐거워지고, 슬플 때는 더 슬퍼집니다.
다음은, “집 열쇠 기능”입니다. 이것은 남자를 위한 기능입니다.
왜냐하면 여자는 보통 가방이 있으니까 필요없는데,
남자는 가방을 안 가지고 밖에 나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남자는 바지 포켓에는 지갑이나 담배 등 언제나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걷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휴대폰에 열쇠 기능이 있으면 주머니가 가벼워집니다.
다음은, “태양전지 기능”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에콜로지 상품이 많이 있는데, 태양 전지를 사용한 휴대폰은 없습니다.
이렇게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에콜로지를 생각하는 기능이 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생각한 후, 저는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넷으로 조사해 보니까 SAMSUNG이 발명하고, 2월에 태양 전지 기능의 휴대폰을 발매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KDDI도 여름에 발매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마음으로 쓰는 메일 기능”입니다.
요즘 우리는 PC를 많이 사용하고 키보드를 칠 때가 많습니다.
휴대폰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럴 때, 꼭 이 기능을 사용해 보세요.
마음으로 “야! 지금 어디에 있어? 나는 신주쿠에 있는데, 영화라도 보러 가자.
시간이 있으면 빨리 와라!”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메일로 쓰여지고 마지막에 상대의 이름을 생각하면, 메일이 자동적으로 송신됩니다.
그리고, 연인에게 사랑의 노래를 선물하고 싶다면, 마음으로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 주세요.
행복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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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2位>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 대하여”- 모리자네 히사에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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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아시아의 세 나라 일본, 대만, 한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빠졌는데요. 원작은 일본 만화인데 대만에서도 한국에서도 굉장한 인기가 있어서 일본사람으로서 자랑스러웠어요.
그런데, 왜 한국에서 일본 만화가 이렇게 유행하고 있는지 생각해봤어요.
먼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미소년이 유행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국 드라마에서 잘 볼 수있는 복잡한 인간 관계도 있고 여러가지 가족 관계도 있어서 한국 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드라마는 한국에서 방송 시작하기 전에 누가 그 드라마에 결과적으로는 중요한 배역은 거의 다 신인이 맡았어요.
저는F4중에 이민호씨가 가장 마음에 드는데, 아마 일본에서는 김범씨 같은 얼굴이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남은 두명은 가수 이지요. 일본에서는 가수가 연기 하는 것은 흔한 일인데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다고 들었어요.
이제부터 한국에서도 많은 가수들이 연기도 하고 많은 배우들이 노래도 부르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어요.
정직하게 말하면 일본에서 방송했을 때는 꽃보다 남자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한국 꽃남을 보면서 마음이 바뀌었거든요.
어쩌면 그 이야기는 일본사람 보다 한국사람에게 더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무든 다음 이야기가 너무너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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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3位> “행복한 시간들”- 록본기 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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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록본기 란입니다.
한국에 흥미가 많이 있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m(_ _)m
제가 한국어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겨울 연가’ 때문입니다.
그 때가 한국 드라마를 본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렇게 감동한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드라마 속의 아름다운 영상, 경치, 예쁜 한국 말, 본 적이 없는 시장, 맛있게 보이는 한국 요리,
그리고 무엇보다 멋있는 한국 배우들에게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겨울 연가 덕분에 여러가지 한국 드라마를 봤습니다.
한국 음악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한국 사람하고 친구 하고 싶습니다.”라고 강하게 생각했습니다.
이제까지 공부는 싫었지만, 아주 좋아하는 한국어 공부는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KOVA 하고, 연이 있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도 한국 여행도 가고, 현지의 사람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국어가 통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우연히도 김포 공항에서 배우 지성씨하고 만났습니다.
이것이 그 때의 사진입니다. 너무 멋있죠??
그리고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사람하고 만났습니다.
한국 사람은 인정이 많이 있고, 너무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일본 사람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 드라마를 보거나, 한국 음악을 듣고 있는 시간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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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気賞>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우치야마 케이코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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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여러분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평화 활동이 있습니다.
그것은 친구를 바보로 만들지 않는 것
친국의 욕을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자기 자신을 당당하게 성장시키는 것
이 이야기는 16살 때 히로시마에서 원자폭탄 체험을 한, 재일 한국인 곽 복순이라는 사람이 수학 여행으로 히로시마 평화공원을 찾아 온 초등학생에게 한 이야기입니다.
복순씨는 지금 여든 살. 언제나 하는 이야기 인데도 이 이야기를 하면 반드시 눈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곽 복순 씨의 가족은 일본이 조선의 식민지였을 때의 시대 일본으로 끌려와 그리고 히로시마에서 피복 당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조선인의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구리다! 구리다 라고 괴롭힘 당하고 차별이나 왕따를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곽 복순씨 아이들은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라 일본 아이들하고 똑같이 일본사회에 융화되었지만 외국인으로서 여러 면에서 차별을 받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 아들이 장래 자기 아이들에게는 절대로 이런 일을 겼지 않게 하겠다고 절대로 차별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것을 가르치겠다고 했습니다.
곽 복순 씨는 원폭의 후유증으로 언제나 괴로워하고 했지만 아들의 싸움을 지원하면서 피복자로서 처음으로 원폭 체험을 말했다고 합니다.
건물에 깔려 자기 힘으로 빠져 나온 것, 불타고 있는 길을 걸었던 것, 검은 비가 내렸던 것, 몇 명이나 새빨갛게 탄 진무른 알몸이나 다름없는 사람과 마주친 것, 큰 길의 양쪽에 시체가 산더미 처럼 쌓여 있었던 것, 절대로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 이라고 합니다.
처음 평화운동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미국에서 평범한 주부가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집을 뛰쳐나와 반핵 데모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누구라도 평화 활동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 조선인 이라는 이유로 집단 따돌림을 당했을 때 어떤 편견도 가지지 않고 당당하게 따돌림으로부터 도와 준 것을 생각해 내 이것이야 말로 누구나 할 수 있는 평화행동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 키가 컸던 것과 테니스부라서, 검게 탄 피부 때문에 친구들에게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케냐’라는 암호로 불려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때의 그 슬픔은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었지만, 가족들이 같이 울어 주어서 가족들의 따뜻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때 어머니께서는 “케냐로 불린 것을 슬퍼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 아닐까”라고 해 나는 문뜩 진짜 그렇다고 생각했고 그 후부터 따돌림을 당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복순씨가 체험한 것 같은 차별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 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있은 후 평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의 창립자는 ‘가까운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친절한 마음과 평화의 원인은 여기에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전 세계에 여러가지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세계 평화라고 하면 대단히 멀리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나는 우선 내 주위에서 세계 평화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곧 할 수 있는 평화 행동 그것은 친구를 바보로 만들지 않는 것, 친구의 욕을 하지 않는 것, 어떤 이유라도 인종차별 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내가 당해서 싫었던 것은 다른 사람에게 하지 않는 것 입니다.
사람에게의 친절함이 평화의 길을 만든다고 복순 씨는 말 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할 수 있는 하나하나가 쌓여서 큰 변화가 생긴다 라고 전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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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気賞> “일본과 한국 음악의 차이에 대해서”- 안도 유미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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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한국 음악을 많이 듣게 됐어요.
요즘은 거의 매일 듣고 있어요. 좋아하는 가수는 동방신기, 빅뱅, 슈퍼주니어등 많이 있어요.
저는 한국에 가끔 가는데 작년은 콘서트를 보러만 4번 갔다 왔어요.
많은 가수가 나오는 콘서트는 정말 재미있어요.
저는 일본 가수도 좋아해서 콘서트를 자주 보러 가는데 일본하고 한국의 차이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하나, 한국의 가수는 어린 사람이 많아요.
십대부터 이십대 전반의 가수가 많아요.
어리지만 노래를 잘하고 멋있어요.
나이를 알고 너무 놀랐어요. 그리고 점점 새로운 가수가 많이 나와서 잘 몰랐어요.
일본 가수는 한국 보다 나이가 많은 가수가 많다고 생각해요.
둘, 한국 팬들은 너무 뜨거워요!
가수가 젊기 때문에 팬들도 어려요. 교복을 입고 온 팬들을 자주 봐요.
일본, 특히 쟈니스의 콘서트는 여러가지 색의 팬라이트로 응원해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가수마다 색이 달라요ㅣ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 가수 팬 라이트나 풍선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한국에는 가수의 이름이나 메세지를 쓴 큰 플랜카드가 콘서트장에 많이 있었어요.
일본에서는 풍선이나 플랜카드를 본 적이 없어서 처음 봤을때 너무 놀랏어요.
풍선이나 팬라이트를 가지고 큰 소리로 응원하고 있었어요.
하나 이상한 것이 있었어요.
일본에서는 콘서트가 시작하면 팬들이 모두 일어나요.
하지만 한국팬들은 앉아서 응원하고 있었어요.
‘왜 모두 안일어날까?’신기했어요.
한번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스태프에게 주의를 받았어요. 일어나서 응원하면 더 재미있을텐데…
한국 가수가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을때 놀랐다고 들었어요. 동방신기의 콘서트를 보러 갔을때
댄스 곡도 팬들이 모두 앉아 있어서 좀 이상했어요.
사실은 저는 올해 일본과 한국 양쪽 나라에서 동방신기 콘서트에 갔다왔어요.
한국에서는 어린 팬들이 많아서 환호성이너무 컸어요.
그래서 가끔 동방신기가 뭘 이야기 했는지 들을 수 없었어요. 노래를 할때고 환호성이 컸어요.
일본에서는 댄스곡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환호성이 크지만 조용한 곡을 부를 때는 조용하게 들어요. 그리고 이야기를 할 때도 한국에서는 자기의 나라니까 동방신기 다섯 명 전원이 말을 많이 했는데 일본에서 이야기를 할때는 한국보다 말수가 적어요. 일본에서는 많이 긴장해 보여요. 같은 가수라도 나라에 따라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일본하고 한국 음악이 많이 차이가 있구나…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재미있다고 느끼면서 콘서트를 보고 있어요.
올해도 기회가 있으면 여러가지 콘서트를 보러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한국 일본 양쪽의 콘서트를 보면 많은 차이를 알 수 있어서 재미있을 거예요.
아직 가 본적이 없는 분이 있으면 한 번 가보세요.
이상이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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